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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잊고 지내던 어느 날 우연히 바라본 하늘에서
초롱초롱한 별을 보고 그 별의 이름이 궁금한 적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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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과학동아천문대를 방문해주신 분들의 소중한 후기입니다.

별과 별자리 프로그램 후기

작성자 :박진욱등록일 :2018.11.19조회수 :228

전에 어린이 과학동아를 1년간 정기구독 했었는데 둘째가 한글을 배우면서 과월호를 꺼내 보더니 언니와 같이 과학동아를 다시 읽고 싶다고해서 정기구독을 다시 신청하였고 이번에 초대권을 받아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천문대는 지방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서울 한복판 용산에도 과학동아 천문대가 있었네요. 11. 17. 토요일 오후 하남에서 큰딸과 출발하면서 일찍 도착하면 오래간만에 용산전자상가를 둘러볼려고 하였으나 정체가 심해서 간신히 시간마춰 도착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쥐불놀이 하다가 겨울 밤하늘을 보면 하남시에서도 별이 꽤 많이 보였고 보름달빛은 가로등 처럼 환했는데..이제는 서울처럼 별보기가 힘드네요.(노안이 시작되었나 ^^;) 그때는 2층집 옥상에 누워서 별을 보는게 꿈이었는데..마흔이 넘어서야 천체망원경을 만져보다니..

선생님 설명을 듣고 달, 화성, 견우성, 직녀성..등을 망원경으로도 보고 망원경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달사진도 찍었는데 크레이터가 보이네요..딸이 처음에는 천문대에 갈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와보고 나서는 다음에 또 왔으면 하네요..아무튼 2시간이 지루하지 않았고 딸과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과학동아천문대2018.12.21

    안녕하세요 과학동아천문대 운영팀입니다:) 소중한 방문후기 감사드리며 당첨자 발표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http://star.dongascience.com/notice/view/notice/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