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밤하늘을 잊고 지내던 어느 날 우연히 바라본 하늘에서
초롱초롱한 별을 보고 그 별의 이름이 궁금한 적이 있습니까?

>참여마당>방문후기

방문후기

과학동아천문대를 방문해주신 분들의 소중한 후기입니다.

어린이우주탐사단 과학동아천문대에서!

작성자 :단아윤등록일 :2017.11.23조회수 :365


이번이 두번째 수업으로 큰공주가 제일 좋아하는 우주과학 프로그램 어린이 우주탐사단 수업에 

참여했어요. 사실 우주과학이 왠지 어렵기만 하고 예전에 학교 다닐 때 과학시간이 좋지많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어릴 때부터 우주과학을 재미있게 접한다면 생각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그냥 막연하게 어려울꺼 같아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제가 수업에 참여해보니 생각보다 참 잼있고 흥미있었답니다. 



달은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는 건 잘 아실꺼에요. 

근데 얼마의 속도로 돌고 있지?라는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내용들도 있었고요.



가만히 있지 않고 열심히 돌고 있는 달은 기차의 속도와 차이가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사실 잘 못느끼고 매일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다니 부끄럽기도 했어요. 


그리고 달의 흰부분을 산이라 하고 달의 검은 부분을 바다라고 부르는건 다들 잘 아시죠? 

운석 구덩이 부분은 크레이트라고 한답니다. 

화산재 용암활동으로 생긴 자국들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그리고 뉴턴이 집에서 곰곰히 생각한 달이 추락하지 않는 이유는 정말 간단하죠? ㅎㅎㅎ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빨리 돌고 있다는거~~



무엇보다 참여형 수업이라서 좋아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느껴볼 수 있게 설명해주신답니다. 

특히나 유명하신 정홍철 강사님음 한국우주소년단 과학팀장으로도 오랫동안 활동하셨고 WHY시리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잖아요. 과학학습 만화 로켓과 탐사선 개정판의 감수자 이시기도 해요.  그래서 더욱 잼있게 수업을 전개하신답니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고 아이들도 참여하는 수업을 보니 흐뭇하더라고요.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과정이고요. 

1년에 달마다 1번씩 총 12회 강의를 해주신답니다. 


미래의 우주시대를 맞이할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서 딱 좋은 수업이죠~!!



그리고 달에 가기 위해서는 로켓을 타고 가야 하는데요. 
로켓이 어떤 연료를 활용하는지부터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도 있고 직접 쏘아올릴 수 있게 
시간도 주신답니다. 
그리고 달은 우주의 중력 영향권에 있다는 사실!! 잊지 않고 기억해왔네요.




저멀리 우주 탐사를 위해서는 우주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어떻게 가져가는지부터 

식량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등등 궁금한 것들도 해결이 되더라고요. 

직접 영상을 보여주시면서 궁금증을 해결해주세요. 

그리고 물이 우주에서는 밑으로 떨어질까요? ㅎㅎ 아이들이 참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제대로 해소 할수 있는 시간이에요.



재미있고 유익한 수업들은 한참 접수 중이에요. 
저는 두번째 참여한 강의가 무료특강이여서 현장에서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지금 아이들의 꿈을 크게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들 계시면 수업 함께 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초1부터 3학년 대상이에요. 
과학동아천문대 홈페이지 가시면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을거에요.



▶출처: 단아윤님 블로그 후기

▶본문링크: http://blog.naver.com/thehei80/221127456781//blog.naver.com/thehei80/221127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