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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잊고 지내던 어느 날 우연히 바라본 하늘에서
초롱초롱한 별을 보고 그 별의 이름이 궁금한 적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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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과학동아천문대를 방문해주신 분들의 소중한 후기입니다.

[메이킹마스 VR] 초등코딩교육 과학동아천문대

작성자 :핫이슈등록일 :2017.05.23조회수 :1,292

막막하기만 한 #초등코딩교육

우리 아이가 뒤처질까 둔한 저도 서둘러 알아보니 수도권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갈 수 있는 과학동아 천문대에서 메이킹 마스 VR 클래스가 있더라고요..



초등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한 코딩 교육 vr 클래스가 과학동아 천문대에서 열렸어요.
월간 과학동아 만드는 회사 아시죠? 
그 회사에서 수도권에 천문대를 만든 것.



20명이 정원으로 첫째 날에는
vr 기초 이론교육과 함께 코딩을 이용한 화성 기지를 건설해보았어요.



2조 1팀으로 서로 의논해가며 화성에 사람이 살 수 있는 기지를 건설하고



코딩을 이용해 움직이도록 만들어요. 마우스 쟁탈전~
서로 의견 충돌이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협동심을 발휘하여 정말 잘 만들었더라고요..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저녁이 되어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시간.
모두 옥상으로 올라갔어요.



천체투영관에서 영화관람하듯
캐나다에서 특수촬영장비를 이용해 찍어온 오로라의 동영상을 감상했어요.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는. 오로라는 촬영을 못했네요.ㅠ



잠깐의 자유시간. 별을 관측하는 시간을 기다리는 것.

여러 대의 천체망원경이 있고 목성과 아크투르스를 관찰했어요.



첫째 날은 그렇게 끝이 났어요..
집에 오니 밤 10시.ㅠ
피곤함에 꿀잠 잤네요.



둘째 날 맑은 하늘을 보여주네요.. 하늘도 참 예쁘네요.



천체관측관의 천정과 망원경은 세팅된 별을 찾아 저절로 돌아서 움직여요.
도시의 불빛에 방해를 받지 않고 별을 관찰하기 위해서 돔형의 천정 전체를 개방하지 않고 1/6 정도만 열고 그 부분으로 별을 관찰하는데 목성의 띠까지 자세히 보이더라고요..



2일 과정으로 용산 과학동아 천문대에서 진행된
초등학교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코딩 교육 메이킹 마스 VR 클래스에서는 VR 기초 이론과 코딩을 통해 VR 제작에서 발표까지 해봄으로써 2018년 초등학생 코딩 교육 의무화에 앞서 불안감을 떨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첫째 날 최신 트렌드 VR 체험 !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했던 부분인 것 같아요.



VR 기기를 쓰고 가상현실 세계의 이색 체험.



둘째 날~



자기가 만든 VR 기기로 보기



360도 카메라로 찍은 영상인데 되게 신기하더라고요.



조별로 발표를 해요. 발표도 번갈아가면서 해요.



이게 초등 4학년 코딩 VR 실력



저희 딸과 같은 학년 남자아이가 만든 VR 초등 코딩 교육을 접합해 클릭하면 움직여요.
기차도 움직이고..딸이 자기가 했다고 뿌듯해하네요.
너무 잘 만들어서 깜짝 놀랐다죠~ '혹시 울 딸 상 타는 거 아니야?'하는 기대감이 들 정도로요.
하지만 상은 못 탔답니다.ㅎ



수료증 수여받고 기뻐하는 딸.



초등 VR 코딩 교육을 마치고 단체 촬영



용산 과학동아 천문대에서 진행되는 초등학생 VR 코딩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세요.


vr 전문 강사님께 기초 이론부터 시작하여 초등 코딩 교육 전반에 걸친 강의를 듣고
직접 vr 제작도 해보고 천체관측도 해보는 체험을 통해 우리가 사는 지구 외에 다른 별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현대 과학과 미래 과학의 기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무엇보다 두렵기만 했던 초등 코딩 교육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교육의 의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출처초등코딩교육 과학동아천문대 by 핫이슈


본문보기> http://blog.naver.com/r040415/221011809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