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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용산구, 청소년 전공연구 60개 강좌마련, 과학동아천문대에서도 프로그램 진행

작성자 :과학동아천문대등록일 :2018.04.05조회수 :351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용산구는 일반고 학생들의 교육역량을 키우고자 오는 5월부터 ‘2018년 청소년 전공연구 프로그램’ 60강좌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간다.

 

교육 대상은 ▲배문고 ▲보성여고 ▲성심여고 ▲신광여고 ▲오산고 ▲용산고 ▲중경고 등 지역내 일반계 고등학교 7곳 1~2학년 재학생이다. 단, 일부 강좌는 3학년생도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1·2학기로 나눠 진행된다. 1학기는 오는 5~6월, 2학기는 10~11월이다.


학기별 강좌는 60개며 전공연구(56개)와 진로적성(4개) 과정으로 구분된다.

 

전공연구 과정은 학기별 5회, 회당 3시간씩 수업이 이뤄지며 인문학·어문학·경상학·사회과학·자연과학·생활과학·예체능 등의 진로·적성별 맞춤형 강좌가 준비돼 있다.

 

진로적성 과정에는 양식조리기능사 및 반려동물관리사 자격 과정, 바리스타 실습반 등이 있다. 학기별 8회, 회당 3시간씩 수업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운영장소는 보성여고·성심여고 등 참여 고교에 그치지 않고 인근 숙명여대·중앙대학교 등 대학 캠퍼스가 포함된다. 과학동아천문대·한국커피교육센터 등의 지역 인프라도 활용한다.


☞기사출처: 시민일보

☞본문링크: https://goo.gl/L2fJ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