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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천문대, 목성과 함께한 청춘남녀의 별밤 ‘청춘별파티’

작성자 :과학동아천문대등록일 :2017.05.17조회수 :104

#따뜻한 봄날, 청춘남녀와 함께 삶과 별을 이야기하다 - 과학동아천문대 청춘별파티

지난달 26일 용산 과학동아천문대에 청춘 남녀들이 모여 별을 이야기하며 삶의 힐링을 얻었다. 김영진 과학동아천문대장과 ‘썸타는 천문대’, ‘하루종일 우주생각’의 저자 지웅배 작가가 함께 하는 ‘청춘별파티’에서였다.


이날 행사에는 20~30대 청춘 30명이 참석, 두 강연자의 ‘우주이야기’를 듣고 봄철 별자리를 관측하는 시간을 보냈다.

 

강연자로 나선 지웅배 작가는 연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같은 대학원 은하진화연구센터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MBC ‘능력자들’에서 우주 능력자로도 출연한바 있는 그는 과학동아천문대 뿐만 아니라 한국과학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TEDx 등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참가객들은 과학동아천문대가  제공한 맥주와 어묵을 먹으며 강연을 듣고 북두칠성, 봄철 대곡선 등을 육안으로 관찰했다. 망원경으로 목성과 미자르, 아크투르스 등의 별을 관측했다.


‘청춘별파티’는 매달 액티비티 앱 프립(Frip)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www.fri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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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동아사이언스
링크: http://www.dongascience.com/news.php?idx=18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