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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잊고 지내던 어느 날 우연히 바라본 하늘에서
초롱초롱한 별을 보고 그 별의 이름이 궁금한 적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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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중앙] 별 보러 가요

작성자 :과학동아천문대등록일 :2017.02.02조회수 :960

먼 우주를 넘어 우리의 눈에 닿는 별빛,

아이와 함께 그 신비와 낭만을 경험해보자.



겨울은 대기가 맑아 별을 보기 좋은 계절이다. 집에서 가까운 천문대의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해보거나, 새해맞이 가족 여행에 천문대 탐방 일정을 추가해보는 것도 좋다. 하늘이 맑은 날, 운이 좋다면 직접 야간 관측을 하면서 달님, 별님에게 새해의 소원을 빌어보자, 이전과는 다른 하늘이 아이의 눈에 비칠 것이다.


서울 도심부터 산꼭대기에 위치한 곳까지, 천체 관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천문대를 모았다.

하지만 아무 때나 별을 관측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의 기관이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니 기상 정보와 예약 현황, 관측 불가 시의 대처안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일정을 세워보자.


 

도심에서 찾는 별의 낭만 과학동아 천문대



별이 잘 보이는 곳으로 먼 길을 떠나기엔 시간과 비용의 부담이 큰 것이 사실, 서울 용산에 위치한 과학동아천문대는 도심에서도 별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즌에 따른 관측 행사를 진행하며, 태양이나 달을 관측하는 상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별과 별자리'는 이곳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천체 강연과 관측, 천체투영관 관람과 공작 활동이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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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중앙 2017년 1월호

링크: https://goo.gl/dGMRaJ